Scroll →

감상 완료

no. 103  [영화] 나이브스 아웃: 웨이크 업 데드맨

정말정말 좋아하는 나이브스 아웃 시리즈!!!! 3 나온다는 소식 알았을 때부터 엄청엄청엄청 기다리고 기대했던지라 나온 날 바로 봤다!!! 결과적으로 너무너무 좋았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2인 글래스 어니언이 더 좋기는 하다. 글래스 어니언이 좀 더 가볍고 화려한 느낌이라... 가볍게 보기 좋음. 이번 편은 조금 집중해서 볼 필요가 있었다! 종교라던가 뭐 광신도라던가 블랙코미디 적 요소라던가... ... 하지만 너무너무 좋았어!! 주인공인 블랑이 1,2 때 와는 다른 모습으로 나와서ㅋㅋ 처음에 같은 배우? 하고 헷갈렸다. 그렇지만 너무 좋았어... 전체적인 사건을 정말 미스터리하고 불가능하게 묘사하며 보여주다가 점점 진실과 트릭이 드러나는 부분이 좋았다. 범인의 그 부분도 너무 좋았고... 뭘까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어. 신앙이란 뭘까... ... 이번에는 유독 주인공과 탐정이 좌충우돌 우당탕탕 부닺히기도 했지만... 마지막에 모든 것이 밝혀지는 부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음... 정말 아름다움...~~~ 역시 종교가 관련되면 뭔가... 뭔가 아름다움... 아 진짜 재미있었다. 나중에 한번 더 봐야지. 그리고 당장 4편도 만들어주기를 바란다. 영원히 만들어 줘.

타래 작성일 :

감상 완료일 :

감상 완료

no. 102  [영화] 아바타: 물의 길

아바타3 보기 전에 2 보고 오라고 해서 봤다~ 무난하게 재미있었던 것 같음! 1 내용 다 까먹어서 하 이게 뭐더라... 하고 초반보고 나머지는 무난하게 봤다. 나름대로 이런저런 떡밥을 뿌려서 다음 편이 궁금해지기는 했음. 아무래도 바다가 주무대이다보니 영화관에서 크게 봤으면 참 좋았겠다. 싶었다.

타래 작성일 :

감상 완료일 :

감상 완료

no. 101  [드라마] 그렇게 사건현장이 되어버렸다

넷플에 올라온 시리즈인데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이번에 봤다! 우울불안멘헤라가 도져서 어딘가에 정신을 팔아야 했음... 대충 백악관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이라는 것말고는 아무것도 모른 채 봤다! 결론적으로는 무난하게 재미있게 봤습니다. 아무래도 살인 추리물이고 재미없을 수가 없음. 괴짜탐정이 나오는데 탐조가 본업이란 것도 신박했고 원래 이런 건 괴짜탐정의 행보를 구경하는 맛으로 보는 거니까... 번갈아가며 진술이 나오고 상황을 설명하는 그런 연출도 괜찮았다. 음~ 재미있었어! 아무래도 시리즈물이다보니 시즌2도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시즌2 나오면 그것도 볼 의향이 있다. 사건 자체도 그래서 대체 어떻게 된 일인데? 하고 궁금해서 몰입하게 되는 맛도 있었고... 여러 오해와 갈등이 나오고 전개도 그렇게 느리지 않고 빠른 편이라 첫 1,2화 정도만 넘기고 나면 집중해서 후루룩 볼 수 있는 드라마였다. 킬탐으로 좋았음!

타래 작성일 :

감상 완료일 :

감상 완료

no. 100  [책] 프랑켄슈타인

프뮤라보고 원작 읽었음... 앞선 후기에도 적었는데 진짜 이름만 같고 다른 작품이다. 소설은 잔잔하게 흘러가고 회고의 느낌이 강했다. 음.... 그리고 전체적으로 지루했다. 사건이 일어나지 않은 건 아닌데 아무래도 설명하는 식으로 흘러가기도 하고 뮤지컬이 좀 더 화려하고 재미있었다보니 상대적으로 책은 굉장히... 지루했음. 하지만 중간중간 철학적인 부분이라던가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건 흥미로웠다!! 나름 무난하게 읽은 것 같습니다. 다 읽은 후에 이 책을 쓸 당시 작가 나이가 18세밖에 안되었다는 정보를 알고 이 시대에 그 나이로 이런 내용을 썻다고...? 상태가 되긴 했지만... 순수감탄이었음.

타래 작성일 :

감상 완료일 :

감상 완료

no. 99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라이브

디플에 올라왔길래 봤다!!! 다른 작품들도 봐야하는데 언제 보지. 조만간 보겠습니다... 프랑켄 뮤지컬 무슨 내용인지 하나도 모른 채로 봤다. 언젠가 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작품을 안방에서 OTT로 볼 수 있단 점이 정말 좋네요. 원작도 무슨 내용인지 모르는데 트친이 원작의 2차 창작이라고 말해주셨어서(ㅋ) 그거 생각하며 봤는데 진짜 이름만 같고 다른 작품이었다!! 하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유명한 넘버들도 들었고... 생각보다 전개가 얼렁뚱땅이긴 했는데 원래 쥬뮤지컬이란 그런 감이 없잖아 있는 극이니 감안하고 봤다. 하지만 역시 영상으로 보니 현장감이 느껴지지 않아서 그건 아쉬웠어... 그래도 볼 수 있음에 감사함!!

타래 작성일 :

감상 완료일 :

감상 완료

no. 98  [영화] 주토피아2

주토피아2 봤음!!! 사실 1 본 지 너무 오래되서 잘 기억도 안 나고 2도 나중에 ott 올라오면 집에서 볼까~ 하고 있었는데 이번 스토리가 좀 궁금하기도 하고... 새로운 캐릭터인 게리의 더빙을 키호이 콴이 했다는거임!!! 에에올에서 그가 했던 대사들이 오랫동안 마음 속에 남아있던 사람으로서 헐. 하고 그럼 꼭 봐야지. 하고 생각했었다. 결론적으로 넘 재미있었다!! 1의 내용이 제대로 기억이 안 나는 탓도 있는 것 같지만 아무튼... 닉주디의 케미라던가 새로운 캐릭터들의 케미도 좋았고 스토리텔링이나 말하고자 하는 바도 너무너무 좋았어... 넘 귀여웠고 재미도 있었고 감동도 있고 로맨스도 있었다. 그리고 이번 가젤의 노래도 너무너무 좋았다. 역시 ost 맛집!!! 주토피아는 성장물이구나. 3도 진짜 나온다는 것 같은데 3도 궁금해졌다. 얼른 나오면 좋겠다~

타래 작성일 :

감상 완료일 :

게시물 검색
SKIN BY ©Monghon
arrow_upward